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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은 긁어야 제맛이라는 초고전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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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ABA
만능지향으로 지쳐버리는 타입


▷ 성격
무엇이든 좋게 받아들이고 성공시키고자 욕심을 내는 인생관의 소유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타입의 인생은 24시간이 크고 작은 갈등의 연속입니다. 이런 식으로 몇 십 년을 지속하면 심신이 모두 지쳐버려 결국 말년에는 원치 않아도 이런 삶에 종지부를 찍을 수밖에 없게 됩니다. 무엇이든 배로 넘쳐나게 욕심을 부리고 가지려 들기 때문에 일 중독이 될 가능성도 적지 않습니다. 일생에 걸쳐 정말 가볍고 개운한 마음으로 처세가 가능한 때는 거의 없다고 해도 좋을 타입입니다. 너무 엄격한 눈으로 외부를 보지 말고 지나치게 자학하는 경향을 줄인다면 세상에서의 자신의 존재도 상당히 달라질 것입니다. 또 눈을 가리고 있던 비늘도 분명 떨어져 밝은 시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깨소금이 쏟아지는 아기자기한 커플이 되는 것은 기대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차갑고 냉정한 상대도 아닙니다. 상대의 성격적 갈등을 중화시켜 줄 수 있는 배려가 가능하다면 좋은 짝이 될 수도 있습니다.

거래처고객 - 매우 평범한 마음가짐으로 대하면 그걸로 족합니다. 성격에 기인하는 특별한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상사 - 일종의 완벽주의자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상사가 시킨 일은 설령 작은 일이라도 한 점 빠짐없이 보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료, 부하직원 - 당신이 큰 프로젝트의 책임자가 되었을 경우 이런 사람을 부책임자로 임명하면 당신이 빠뜨리고 넘어가는 것을 빈틈없이 채워주는데 적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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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내 성격이 점점 바뀌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열혈청소년 어쩌고도 옛말이었나. 특례 끝나면 좀 바뀌려나[...]


by. Ster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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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고테스트 2008/08/23 15:27 #

    에고테스트 sterlet 네에서 트랙백BBBBB중용타입▷ 성격칭찬할 것도 없지만 욕먹을 일도 없는 타입입니다.아무 결점도 없지만 그렇다고 장점도 없습니다. 성격에 이렇다 할 결점이 없기 때문에 평소에는 그걸로 충분합니다. 다만 이 타입이 무언가 대업을 수행해야만 하는 입장에 처했을 때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아마도 망연히 팔짱만 낀 채 아무손도 쓰지 못하는 상황이 될 것입니다.그러니 큰 기회가 찾아오더라도 과연 그것이 자신의 성격으로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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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ROEST 작업실 : 에고테스트 2008-08-23 15:27:29 #

    ... 에고테스트 sterlet 네에서 트랙백BBBBB중용타입▷ 성격칭찬할 것도 없지만 욕먹을 일도 없는 타입입니다.아무 결점도 없지만 그렇다고 장점도 없습니다. 성격에 이 ... more

덧글

  • Adamas 2008/08/23 22:47 # 답글

    열혈청소년이 아니고.. 개까칠 완벽주의 프레스공이네.. 킈킈..

    나도 해봐야지.. 그리고 블로그 제목.. 너무 자주 바꾸는거 아니냐 'ㅅ' ㅋㅋㅋㅋ
  • Sterlet 2008/08/23 23:54 # 답글

    Adamas // 요즘들어 신경이 예민해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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