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일상난잡
2008/08/27 이사를 도와주면 뭔가 떨어지는게 있다. [2]
2008/08/26 업무로 해가 뜨고 잔업으로 지는구나. [2]
2008/08/21 에고테스트 [2]
2008/08/20 물에 들어가보지 못했던 여름. [3]
2008/08/15 이런 숙취도 오랜만이었다. [5]
2008/08/12 스와코랑! [5]
2008/08/11 가지 좋아하세요? [6]
2008/08/09 왜 아침은 매일같이 쳐 오는걸까. [1]
2008/08/07 죽겠다. [4]
2008/08/06 행복하니? [1]
2008/08/04 내일이 너무 무서워. [7]
2008/07/31 아 십라 거 존나게 덥네 ㅡ,.ㅡ [4]
2008/07/24 어떻게든 하루만 버티자. [4]
2008/07/23 미칠듯한 설사로 즉석 다이어트 ~ 내장에 2MB ~ [3]
2008/07/17 술김으로 일하면 시간은 빨리 가는데. [2]
2008/07/15 또 블랙스미스. [5]
2008/07/14 담배에서 용암맛이 나[...] [4]
2008/07/13 더워....아니 그 이전에...찍찍해 죽을 것 같아. [6]
2008/07/11 난 땀이 되게 많다. [4]
2008/07/09 그래, 하루만 더 참으면 돼. [5]
2008/07/08 날도 더워 죽겠는데 졸지에 블랙스미스. [6]
2008/07/07 돈은 없어도 찜질방은 가. [3]
2008/07/06 컴퓨터 아작난 것도 서러운데 또 지갑까지 잃어버려? [5]
2008/07/04 오랜만에 또 취한다[...] [4]
2008/07/03 컴퓨터님이 사망하시었다. [7]
2008/07/02 아 오랜만에 바이크 타고 싶어졌다. [4]
2008/07/01 또 찜질방. [2]
2008/06/30 군대 간 석현군에게 답장을 쓰다. [5]
2008/06/29 난 이과주제에 쓸데없이 마나가 있는 편인데. [6]
2008/06/27 어 덥다. [5]
2008/06/26 헌혈하세요 [5]
2008/06/25 9월, Jam project 내한공연에 대한 진퇴양난 [4]
2008/06/24 꼭 주말 지나고 기숙사로 돌아오면. [4]
2008/06/22 주말에는 쉬긴 해야되는데. [2]
2008/06/19 오랜만에 형들과 또 찜질방에서. [5]
2008/06/17 어 덥다. [6]
2008/06/15 주말. Welberg 자매를 만나다. [2]
2008/06/12 놀러가자 'ㅂ' [3]
2008/06/07 이제 나도 이걸로 변명 못할 배후세력 / 오랜 외국인 친구가 온다. [5]
2008/06/05 어쩐지 벼락 내릴때부터 이상하더라. [6]
2008/06/03 전기용접 [AC Arc] 처음 해보다. [9]
2008/05/29 모든 설비의 수리가 완료되다. [4]
2008/05/27 한 마디만 하자. [6]
2008/05/25 그저 침몰중. [6]
2008/05/22 충격과 공포의 결정판. [6]
2008/05/21 아 덥다. [6]
2008/05/19 이벤트 힛 - 근성의 666 [5]
2008/05/18 가장 좋아하는 다섯가지 문답. [7]
2008/05/17 안경을 바꿨다 + 최근 셀카. [5]
2008/05/16 금형/용접일 배우기 시작했어. [3]
2008/05/09 기다리던 월급일에 병무청 교육일. 근데... [6]
2008/05/08 사실 총알 문제만 어떻게 한다면 말야... [2]
2008/05/05 서울 갔다왔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 [3]
2008/05/02 차가운 맥주가 땡기는 계절이 왔다! [5]
2008/05/01 이제야 실감이 난다. [5]
2008/04/24 생전 처음으로 소심하게 월차를 얻었는데. [10]
2008/04/22 꿈을 꿔도 노동자스럽게 꾸게 되는데. [7]
2008/04/19 컴퓨터라던가, 세트로 샀는데 배송이 잘못 왔다. [9]
2008/04/14 일 시작한지 11주차의 월요일. [4]
2008/04/08 따뜻한 봄이야! ㅇㅂㅇ [3]
2008/04/03 이런 식으로 다시 애니를 보게 될 줄 몰랐는데. [6]
2008/03/30 슬슬 봄이구나. [5]
2008/03/28 기숙사 옮긴건 좋아. 정전문제랑 인터넷은..[...] [4]
2008/03/26 네이버 웹툰에 사진이 뜨다 [4]
2008/03/23 또 주말이 끝나고 복귀. 주말만 살아있는 기분이다. [4]
2008/03/20 짜게 식었다. [3]
2008/03/19 달 그림자를 홀로 등지고 날아도 ~황사 속에서도~ [3]
2008/03/18 Over 60,000Hit [4]
2008/03/15 잔업 대참사 크리[.....] [4]
2008/03/11 물가가 오르니 이것저것 다 올라가는데. [2]
2008/03/10 월급날에는. [5]
2008/08/26 업무로 해가 뜨고 잔업으로 지는구나. [2]
2008/08/21 에고테스트 [2]
2008/08/20 물에 들어가보지 못했던 여름. [3]
2008/08/15 이런 숙취도 오랜만이었다. [5]
2008/08/12 스와코랑! [5]
2008/08/11 가지 좋아하세요? [6]
2008/08/09 왜 아침은 매일같이 쳐 오는걸까. [1]
2008/08/07 죽겠다. [4]
2008/08/06 행복하니? [1]
2008/08/04 내일이 너무 무서워. [7]
2008/07/31 아 십라 거 존나게 덥네 ㅡ,.ㅡ [4]
2008/07/24 어떻게든 하루만 버티자. [4]
2008/07/23 미칠듯한 설사로 즉석 다이어트 ~ 내장에 2MB ~ [3]
2008/07/17 술김으로 일하면 시간은 빨리 가는데. [2]
2008/07/15 또 블랙스미스. [5]
2008/07/14 담배에서 용암맛이 나[...] [4]
2008/07/13 더워....아니 그 이전에...찍찍해 죽을 것 같아. [6]
2008/07/11 난 땀이 되게 많다. [4]
2008/07/09 그래, 하루만 더 참으면 돼. [5]
2008/07/08 날도 더워 죽겠는데 졸지에 블랙스미스. [6]
2008/07/07 돈은 없어도 찜질방은 가. [3]
2008/07/06 컴퓨터 아작난 것도 서러운데 또 지갑까지 잃어버려? [5]
2008/07/04 오랜만에 또 취한다[...] [4]
2008/07/03 컴퓨터님이 사망하시었다. [7]
2008/07/02 아 오랜만에 바이크 타고 싶어졌다. [4]
2008/07/01 또 찜질방. [2]
2008/06/30 군대 간 석현군에게 답장을 쓰다. [5]
2008/06/29 난 이과주제에 쓸데없이 마나가 있는 편인데. [6]
2008/06/27 어 덥다. [5]
2008/06/26 헌혈하세요 [5]
2008/06/25 9월, Jam project 내한공연에 대한 진퇴양난 [4]
2008/06/24 꼭 주말 지나고 기숙사로 돌아오면. [4]
2008/06/22 주말에는 쉬긴 해야되는데. [2]
2008/06/19 오랜만에 형들과 또 찜질방에서. [5]
2008/06/17 어 덥다. [6]
2008/06/15 주말. Welberg 자매를 만나다. [2]
2008/06/12 놀러가자 'ㅂ' [3]
2008/06/07 이제 나도 이걸로 변명 못할 배후세력 / 오랜 외국인 친구가 온다. [5]
2008/06/05 어쩐지 벼락 내릴때부터 이상하더라. [6]
2008/06/03 전기용접 [AC Arc] 처음 해보다. [9]
2008/05/29 모든 설비의 수리가 완료되다. [4]
2008/05/27 한 마디만 하자. [6]
2008/05/25 그저 침몰중. [6]
2008/05/22 충격과 공포의 결정판. [6]
2008/05/21 아 덥다. [6]
2008/05/19 이벤트 힛 - 근성의 666 [5]
2008/05/18 가장 좋아하는 다섯가지 문답. [7]
2008/05/17 안경을 바꿨다 + 최근 셀카. [5]
2008/05/16 금형/용접일 배우기 시작했어. [3]
2008/05/09 기다리던 월급일에 병무청 교육일. 근데... [6]
2008/05/08 사실 총알 문제만 어떻게 한다면 말야... [2]
2008/05/05 서울 갔다왔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 [3]
2008/05/02 차가운 맥주가 땡기는 계절이 왔다! [5]
2008/05/01 이제야 실감이 난다. [5]
2008/04/24 생전 처음으로 소심하게 월차를 얻었는데. [10]
2008/04/22 꿈을 꿔도 노동자스럽게 꾸게 되는데. [7]
2008/04/19 컴퓨터라던가, 세트로 샀는데 배송이 잘못 왔다. [9]
2008/04/14 일 시작한지 11주차의 월요일. [4]
2008/04/08 따뜻한 봄이야! ㅇㅂㅇ [3]
2008/04/03 이런 식으로 다시 애니를 보게 될 줄 몰랐는데. [6]
2008/03/30 슬슬 봄이구나. [5]
2008/03/28 기숙사 옮긴건 좋아. 정전문제랑 인터넷은..[...] [4]
2008/03/26 네이버 웹툰에 사진이 뜨다 [4]
2008/03/23 또 주말이 끝나고 복귀. 주말만 살아있는 기분이다. [4]
2008/03/20 짜게 식었다. [3]
2008/03/19 달 그림자를 홀로 등지고 날아도 ~황사 속에서도~ [3]
2008/03/18 Over 60,000Hit [4]
2008/03/15 잔업 대참사 크리[.....] [4]
2008/03/11 물가가 오르니 이것저것 다 올라가는데. [2]
2008/03/10 월급날에는. [5]






